두코바니는 일정 점검하고, EU 원전시장 제한 우려도 꺼낸 자리였네요
5일 전
10월 20일 한국·체코 산업부 장관이 화상으로 3차 두코바니 이행점검 협의체를 열었어요. 신규원전 사업 현황과 원전 협력 방안을 얘기했고, 양측은 지금까지 사업이 정해진 일정에 맞춰 추진돼 왔다고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체코 현지 인허가 신청 같은 주요 단계의 일정과 계획도 검토했고요.
한국 측은 EU 산업가속화법안 논의가 비EU 국가의 EU 원전시장 참여를 지나치게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체코 측에 전했습니다. 다음 4차 협의체는 연내 한국에서 열기로 했고, 그때 양국 원전업계 기업 간 행사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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