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등에도…수급 몰린 종목만 간다
15일 전
장 초반 국내 증시는 반등을 시도하는 가운데 개별 종목 중심의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56% 오른 6060선에서 거래되는 반면,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두 시장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방향에 따라 등락이 갈릴 가능성이 큰 만큼, 지수 흐름보다 수급이 집중되는 개별 종목을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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