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반등에 원·달러 환율 1330원대 진입
24일 전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 1330원대 진입함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339.0원 기록함.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4.6원 내린 1339.0원에 출발함.
간밤 프랑스 재정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프랑스 국채금리가 안정된 영향으로 풀이됨. 유로화 반등과 달러 약세가 이어지면서 원화에도 강세 압력 들어온 모습임.
다만 시장에서는 주요국 재정 상황과 금리 흐름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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