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기관들 해외채권 팔고 국채 사들이는 중
15일 전
일본 은행·보험사가 해외 채권을 팔고 일본 국채를 사들이는 흐름 나타나는 중임.
4~8월 2년물 일본 국채 매수 규모는 약 46조원에 달했고, 올해 1~9월 은행권의 해외 채권 순매각 규모는 2005년 이후 최대 수준이라고 함.
엔화 강세까지 겹치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조짐 아니냐는 해석 나오는 중임. 다만 금리와 환율 변동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일 뿐 과도한 우려라는 반론도 있음.
일본 금융기관의 자금 이동이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울지 지켜봐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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