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가 듀얼항체 30만 개 찾는다
1개월 전
Roche가 Dualitas Therapeutics에 선급금 3650만 달러 지급하고 면역·염증 질환용 이중항체 조합 30만 개 이상 발굴에 나섬.
Dualitas의 DualScreen 기술로 기존 기전 중심 접근과 달리 새로운 표적 쌍을 찾는 방식임. 발굴과 초기 개발은 Dualitas가 맡고, 전임상 단계부터는 Roche가 넘겨받을 예정임.
개발이 진전되면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포함해 계약 규모가 최대 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Roche는 항암제와 혈우병·안질환에 이어 염증 질환으로 이중항체 영역 확장 중임.
한편 Dualitas는 이번 선급금을 자체 후보물질 DTX-102의 임상 개발 준비에 활용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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