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중국 기업 총수들 안 따라가나 보네
1개월 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동에 중국 기업 CEO들이 동행하지 않을 가능성 제기됨.
앞서 BYD, 샤오미 등 주요 빅테크·전기차 기업 대표들이 방미해 만찬에 참석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관련 계획이 변경된 것으로 알려짐. 중국 기업 총수들의 불참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대형 비즈니스 협상이나 경제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이 낮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음.
이번 회담에서는 무역 갈등과 안보 문제, 지정학적 리스크,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임. 양국이 AI 리스크 대응 메커니즘 구축도 모색 중인 가운데, 주미 중국대사관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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