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도입, 내년 10월은 힘들려나
1개월 전
주식 결제기간을 이틀에서 하루로 줄이는 ‘T+1’ 도입에 제동 걸릴 가능성 커지는 중임.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정부에 속도 조절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고, 국내 증권업계에서도 준비 기간이 촉박하다는 불만 이어지고 있음.
이에 따라 당초 내년 10월로 추진되던 T+1 도입은 사실상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 나오는 상황임.
출처: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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