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질 탄산칼륨 2위 업체 Wenshui가 재무 부담·강제집행 이슈로 시장 재편 거론되는 타이밍에, 유니드가 후베이성 5.2만톤 경질 탄산칼륨 플랜트를 막 완공 후 램프업 중이라 바로 이 이슈가 리포트 계기.
매수7개월 전
82,600원일 때 작성
현재 84,000원, 2026F 영익 100억원(+13.6% YoY), 가성칼륨 수출가 톤당 894달러(연초比 +17.8% 상승). 경쟁사 붕괴와 신규 설비 동시 가동이라는 조합은 판매 믹스 개선 + 판가 상승으로 바로 이익에 반영되는 구조. 배당수익률 2.4%로 기다리는 동안 챙길 것도 있고, 존버각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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