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달러 급락에 원화 강세 기대
27일 전
NDF 원/달러 환율이 1,342.10~1,342.50원으로 전일 대비 7.50원 하락했다.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장중 약 8bp 급락했고, 달러인덱스는 102선을 밑돌았다. 금리 인상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하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도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금리와 달러가 함께 약세를 보인 만큼 원화에는 우호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국내 증시 외국인 수급과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은 변수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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