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C, 센트레일리아 유지비 광역분담 거부
1개월 전
FERC, 센트레일리아 긴급유지비 부담 범위 좁힘
FERC가 TransAlta의 약 1,990만 달러 비용회수안에서 CAISO와 SPP까지 포함한 광역 배분안을 거부함. 비용 부담 범위는 NERC 겨울철 위험 평가에서 지목된 북서부 전력공급사업자로 한정하라는 입장임.
DOE가 센트레일리아 2호기를 첫 90일간 가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라고 명령하면서 발생한 비용인데, 실제 발전량이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유지비 보상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았음.
다만 개별 사업자별 최종 부담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이번 결정은 비용 보상 자체보다 누가 부담할지에 대한 범위를 먼저 정리한 것으로 보임.
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