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0만달러 설비 투자에 105명 채용 계획이면 꽤 구체적이네
14일 전
10월 14일 나온 내용 기준으로 보면, Utili-Serve의 노스캐롤라이나 확장은 보조금 자체보다 제조 설비와 채용을 함께 늘리려는 계획이라는 점이 더 눈에 띔. 본사 확장과 Conover의 2만5,000제곱피트 제조시설 건설에 2,480만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Catawba County에 105개 일자리를 추가할 계획임.
새 시설에서는 현장 제어·보호계전반을 만들 계획인데, 동부 해안의 유틸리티 규모 전력망 프로젝트 지원을 성장 방향으로 잡은 것과 연결됨. 채용 일자리의 평균 연봉은 6만2,400달러이고, 지역 연간 급여 효과는 약 660만달러가 될 수 있다고 함.
One North Carolina Fund 보조금은 25만달러지만 선지급은 아님. 고용 창출과 자본투자 목표를 채워야 지급받는 성과연동 조건이라, 아직 지원금 수령이나 투자 완료로 볼 단계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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