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zime, TetraGraph 자동 Adaptive PTC 연구와 병원 비용 모델 같이 내놨네
10일 전
Senzime 쪽은 익명화한 TetraGraph 수술 데이터 9,938건을 분석한 Adaptive PTC 연구를 냈어. 깊은 신경근 차단 상태에서 자동으로 측정하는 기능인데, 수동 PTC 측정과 비교해 차단 깊이 평가와 모니터링 빈도가 개선됐다고 회사가 전했어.
경제성 쪽은 실제 병원 성적이 아니라 모델이야. 연 4,000건 수술 병원에서 정량 EMG 모니터링 사용률이 0%에서 90%로 늘어난다는 가정이면, 수술 후 폐 합병증을 연 32건 피할 수 있다고 추정했어. 모니터링 비용을 뺀 연간 순절감은 약 123만 달러, 투자회수기간은 약 30일로 잡았고. 실제 임상 결과나 비용 절감 규모는 병원별 진료 관행, 환자군, 비용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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