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점도표, 생각보다 훨씬 비둘기파적이었음
1개월 전
연준 점도표, 내년도 전망에서 큰 다이버전스 발생함.
한 명은 내년에 금리를 최대 3회까지 인하할 수 있다고 전망했고, 다른 3명은 내년에 금리를 다시 인하해 현재 수준으로 되돌릴 것으로 봄.
예상보다 훨씬 비둘기파적인 점도표였음.
특히 금리 선물시장과 2년물 금리가 프라이싱했던 것과 달리, 내년에 금리를 4.5%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 위원은 단 한 명도 없었음.
시장 입장에서는 연준 내부의 추가 긴축 우려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점이 확인된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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