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Wulf, Muskie 계약전력 1GW로 확대
26일 전
TeraWulf가 Kentucky Power와 전력서비스 계약을 개정·재체결하면서 켄터키 동부 Muskie 데이터캠퍼스의 계약전력을 기존 500MW에서 1GW로 늘렸다고 2026년 10월 5일 발표함.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전력은 실제로 장비를 돌릴 수 있는 기반이라, 계약 규모가 두 배가 된 게 핵심임.
추가 500MW는 공급 목표가 2030년에서 2029년으로 1년 앞당겨졌음. 다만 이 단계는 Kentucky Public Service Commission 승인과 Kentucky Power의 건설 일정이 충족돼야 함. 1GW가 이미 바로 들어오는 상태라는 뜻은 아님.
첫 500MW 단계는 2028년부터 점진 가동이 목표라고 함. 즉 현재는 1GW 계약 확대와 단계별 공급 계획을 발표한 단계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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