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비싸도 계약 계속 따냄
1개월 전
코어위브, 가격 올려도 컴퓨팅 용량 계약 계속 따내는 중임
2026년 6월 30일 이후 코어위브가 더 높은 가격으로 신규 컴퓨팅 용량 계약을 이어가고 있음.
특히 3분기에 체결한 3~6개월 단기 계약 가격은 관련 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약 4,000만 달러 수준임.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도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3분기 초에는 250억 달러 이상의 순수 신규 고객 약정도 추가됨. 6월 30일 기준 매출 잔고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계약임.
계약 전력량도 3.7기가와트에서 8월 11일 기준 4.2기가와트로 증가함. 단기 계약 가격 상승, 대규모 신규 약정, 계약 전력 확대가 동시에 나타나는 흐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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