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뮤니어링, 췌장암 1차 치료제에 승부수
2개월 전
이뮤니어링, FDA의 전이성 췌장암 2차 치료제 승인에 대한 논평 발표함. 2차 치료 환자들에게는 새로운 치료 옵션이 생겼다는 점에서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함.
다만 이뮤니어링이 다시 강조한 건 1차 치료 시장임. 현재 아테비메티닙을 글로벌 무작위 3상 MAPKeeper 301에서 전이성 췌장암 1차 치료제로 평가 중임. 앞선 2a상에서는 아테비메티닙과 mGnP 병용요법의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이 17.3개월로 보고됐고, 주요 3등급 이상 치료 관련 이상반응은 빈혈과 호중구 감소증이었음. 두 이상반응 모두 항암화학요법과 관련된 것으로 설명됨.
결국 이번 발표는 경쟁 치료제의 2차 치료 승인 자체보다, 아테비메티닙이 1차 치료에서 차별성을 입증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는 메시지로 읽힘. 아직은 3상 결과를 기다려야 하지만, 췌장암 치료의 앞단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은 계속 지켜볼 만하다고 판단함.
8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