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밝힌 이경수 대표 10% 1차 지분승계
5일 전
세라젬 뉴스룸에 따르면 창업주 이환성 회장이 전문경영인 이경수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하고 지분을 승계하기로 했대. 이 대표는 2003년 신입사원으로 들어와 전략기획, 마케팅, 국내외 영업 쪽 경력을 쌓았다고 해.
2025년에 양자 입양을 마친 뒤, 2026년에는 전체 발행주식의 10%를 증여하는 1차 지분승계를 마쳤다는 내용이야. 세라젬은 이후 중장기 승계 방안도 계속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어.

8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