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대만 4곳 HBM 증설
1개월 전
마이크론이 대만 내 4대 제조 기지를 중심으로 HBM 생산 역량 확대에 나섭니다.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과 이익이 시장 예상을 웃돈 가운데, 2027~2028년 메모리 공급 여건이 올해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가 메모리 수요를 강하게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타오위안, 타이중, 퉁뤄, 타이난 생산 거점의 전면적인 증설을 진행 중입니다.
AI용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 확대가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투자와 공급 경쟁을 한층 더 가속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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