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증설, 숫자보다 ‘가동’이 먼저일 듯
14일 전
이번 건은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 자체보다 포항 설비가 실제로 얼마나 매끄럽게 돌아가느냐가 더 중요해 보임. EM&T는 ULVAC 설비 57개 컨테이너 가운데 첫 13개가 포항에 도착했고, 증설 뒤 연간 생산능력이 1만 미터톤을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음. 다만 이건 아직 납품·설치·시운전 등을 거쳐야 하는 회사의 전망임.
고객 인증 쪽은 조금 앞서가 보임. 회사는 소결 NdFeB 자석 8개 등급 중 7개 등급이 고객 인증을 마쳤고, N42SH는 포항에서 상업 생산 중이라고 밝혔음. 이런 기반을 들어 20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 4억~4억6000만 달러를 재확인했지만, 계약 물량에 근거한 수치는 아니라고 했으니 설비 가동과 수요가 이어지는지가 핵심일 듯.
9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