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H26 BEP 수준의 부진한 실적 예상됨.
매도6개월 전
69,300원일 때 작성
SK하이닉스랑 CXMT 모두 현재 받아놓은 수주잔고가 저조한 탓. CXMT가 2Q26 중 상장 후 장비 발주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최근 분위기는 CXMT IPO가 3Q26으로 늦어지는 분위기. 아마 DRAM 호황 속 조금이라도 좋은 숫자를 IPO때 내기 위한 것으로 예상됨. 최근 주가는 태양전지 증착장비 레퍼런스, 중국 고객사 PO 재개 등 기대감으로 올랐으나 1) 낮은 이익 체력, 2) CXMT IPO 지연 가능성 고려할 때 단기 주가 하락 가능성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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