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유가·국채금리 상승에 하락
1개월 전
국제유가랑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하락함. 다우지수는 1% 넘게 빠졌고, S&P500은 0.58%, 나스닥은 0.32%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선방한 모습임.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국채금리까지 올라가면서 성장주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다만 이날은 나스닥 낙폭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기술주에 대한 매수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움.
앞으로는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는지, 금리가 추가로 오르는지 확인할 필요 있음. 두 변수 모두 진정되지 않으면 나스닥도 변동성 커질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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