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나오고 금리 전망 확 올라갔네
15일 전
9월 CPI 발표 이후 미국 기준금리 전망이 전반적으로 큰 폭 상향됨.
10/14 22:40 기준 CME FedWatch를 보면,
· 10/28|4.00~4.25% 확률 22.1% → 53.7% (+31.6%p)
· 12/09|4.25~4.50% 확률 18.7% → 49.4% (+30.7%p)
· 2027/01/27|4.25~4.50% 확률 39.6% → 48.1% (+8.5%p)
· 2027/03/17|4.50~4.75% 확률 29.9% → 42.3% (+12.4%p)
· 2027/06/09|4.75~5.00% 확률 23.2% → 32.5% (+9.3%p)
특히 10월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4.00~4.25% 구간에 있을 확률이 50%를 넘긴 점이 핵심임.
시장이 CPI를 물가 둔화 신호보다 연준의 긴축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재료로 해석한 모습임. 이후 회의들에서도 고금리 구간 확률이 대체로 상승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보다 금리 인상 또는 고금리 장기화 쪽으로 전망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
다만 FedWatch 확률은 시장 가격에 반영된 기대치라 확정된 정책 경로는 아님. 추가 물가 지표와 고용 지표에 따라 다시 크게 바뀔 수 있음.
출처: CME FedWatch, 지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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