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 해, 흔들려도 1년 뒤엔 올랐다
1개월 전
중간선거 해 주식시장, 연중 내내 편한 흐름은 아님.
역사적으로 중간선거 해에는 낙폭이 더 깊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특히 9~10월에 바닥을 잡는 구간이 자주 나타남. 큰 상승은 선거가 마무리된 뒤에야 본격화되는 경향 있음.
그런데 선거 후 12개월로 시선을 돌리면 얘기가 달라짐. 1950년 이후 S&P 500은 중간선거 뒤 1년 동안 19번 모두 상승했음. 19번 중 19번 플러스.
올해 변동성이 커진다고 해서 장기 흐름까지 바로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의미로 읽힘. 중간선거 해는 흔들림의 시기일 수 있지만, 역사적으로는 그 뒤 1년이 강했던 시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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