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부진에 뉴욕증시 상승 출발
1개월 전
뉴욕증시가 고용 부진 소식에 상승 출발하고 있습니다.
고용시장이 약해지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입니다.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88% 상승했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0.69% 오르고 있습니다. S&P500지수는 0.88% 상승 중입니다.
다만 고용 부진은 경기 둔화 우려와 맞닿아 있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현재 상승이 이어질지는 이후 발표되는 경제지표와 연준의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 해석에 달려 있습니다. 중간 흐름만 보면 금리 부담 완화 기대가 경기 둔화 우려를 앞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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