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금리 급등에 코스닥·성장주 부담
16일 전
글로벌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자금이 다시 채권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위험자산에는 부담이 커졌다. 코스닥은 12.16포인트, 1.43% 하락한 837.03으로 4거래일 연속 내렸다. 달러·원 환율은 전일보다 10원 오른 1345.1원에 마감했다.
금리가 오르고 달러가 강해지는 구간에서는 주식시장, 특히 변동성이 큰 성장주에 대한 경계가 높아진다. 당분간은 지수의 방향보다 금리 흐름과 외국인 수급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장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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