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수혜주 엘앤에프·LG엔솔 강세
26일 전
123,200원일 때 작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LFP 채택이 확산되면서 2차전지 업종 내에서도 관련주에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기존 삼원계 배터리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은 LFP는 전기차뿐 아니라 ESS 수요 확대와도 맞물려 성장성이 부각되는 분위기다. 주요 셀 업체들의 LFP 양산 본격화 계획과 양극재 국산화 협력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재·장비주 전반의 투자심리도 개선되는 모습이다.
이날
엘앤에프와
LG에너지솔루션이 강세를 보이는 것도 이런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LFP 관련 수요 증가가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양산 일정과 수익성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는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단기 테마 강세보다는 LFP 생산 확대에 따른 수주와 매출 기여도를 중심으로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17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