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을 자기 영리함에 맡기라는 트럼프
1개월 전
트럼프가 AI 규제 여론을 중국의 사주를 받은 “역겨운 음모”로 몰아가며, 자신이 충분한 안전장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앤트로픽의 “나쁜 행동”도 자신이 막았다고 한다.
AI 안전을 대통령 개인의 영리함과 통제력에 맡기자는 말이다. 정책과 제도에 대한 논의는 사라지고, 근거 없는 음모론과 자기과시만 남는다. 진지하게 논평할 가치도 없는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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