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은 제각각인데 지역은행 3곳의 순이자수익은 모두 늘었네
11일 전
10월 16일 나온 2026년 3분기 실적을 보면 대출 흐름부터 한 방향이 아니었어. Citizens는 대출·리스가 7억3,600만달러 늘었고, M&T는 평균 대출이 26억달러 증가했어. 반면 Truist의 기말 보유 대출·리스는 3,239억달러로 6월 30일보다 59억달러, 1.8% 줄었는데, 회사는 3분기 RAC 대출 매각을 주된 이유로 적었어.
예금도 비슷해. Citizens의 기말 예금 1,852억달러는 대체로 안정적이었고, 프라이빗뱅크·상업 부문 증가가 소비자 부문 감소와 상쇄됐어. Truist는 3분기 평균 예금이 4,107억달러로 전 분기보다 58억달러, 1.4% 늘었는데 이자 지급 당좌예금 증가가 배경이었고, M&T도 평균 이자부 예금이 35억달러 증가했어.
그래도 순이자수익은 세 곳 모두 전년 동기보다 늘었어. Citizens는 17억달러로 13% 증가했고 순이자마진 상승과 이자수익 자산 6% 증가를 들었어. Truist는 과세환산 기준 2,700만달러, 0.7% 늘었는데 고정자산·부채 재조정과 고객 예금·대출 잔액 증가가 있었고, 낮은 대출 스프레드와 불리한 예금 구성은 반대 요인이었어. M&T는 같은 기준으로 3,200만달러, 2% 증가했으며 평균 이자부 예금에 지급한 금리 하락과 평균 대출·투자증권 증가를 이유로 제시했어.
신용 쪽은 같은 그림이 아니야. Citizens의 순상각률은 37bp로 전 분기와 같았고, Truist의 자산건전성 개선은 회사가 RAC 대출 매각의 결과라고 설명했어. M&T는 신용손실충당금이 3분기 1억3,500만달러로 전 분기 1억2,000만달러에서 늘었고, 전년 동기에는 1억2,500만달러였어.
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