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역사에 길이 남을 희대의 마법, '1주당 14주 무상증자'라는 극악의 착시 효과로 수많은 개미들 피눈물 쏙 빼놨던 그 전설의 조명 회사입니다.
매도5개월 전
5,570원일 때 작성
EPS(주당순이익)는 여전히 시뻘건 적자 늪에서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는데, 잊을 만하면 호가창이 미친 듯이 튀어 오릅니다. 이 회사가 갑자기 조명을 전 세계에 독점 공급해서가 아닙니다. 과거의 극악무도한 변동성을 기억하는 단타 꾼들이 "소룩스는 한 번 쏘면 화끈하다"는 도파민 하나만 믿고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단타 전용 ATM 기계'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