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에 니켈 제련소까지 멈출 판
1개월 전
엘니뇨가 농산물만 흔드는 것은 아니다.
세계 최대 니켈 생산국인 인도네시아에서 가뭄으로 물 부족이 심해지면서, 니켈 제련소 허브가 가동을 줄여야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니켈은 스테인리스강과 배터리 생산에 쓰이는 핵심 원자재인 만큼, 생산 차질은 관련 공급망과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기후 현상이 산업 현장의 생산 조건까지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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