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또 오르면 성장주 더 힘들겠네
2개월 전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올린 데 이어 6개월 안에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둠. 물가랑 수도권 집값, 가계부채 같은 금융안정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겠다는 건데 성장주 입장에선 할인율 부담 더 커지는 상황임. 금리 3%에서 한 번 더 올라가면 1000스닥 가는 길도 더 험해질 수밖에 없음. 당분간은 공격적인 성장주보다 실적과 현금흐름 확인하면서 움직여야겠다는 판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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