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발전사업을 제1호 전략투자로 추진
1개월 전
2026년 10월 1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텍사스 엔시날 지역의 AI 데이터센터용 가스복합화력 발전 프로젝트를 제1호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함. 자료상 Project Star는 2029년 1단계 상업운전, 2032년 전체 설비 가동을 목표로 제시함. AI 데이터센터는 전력을 많이 쓰니, 데이터센터 수요와 발전설비 투자를 묶는 그림으로 보면 됨.
원전 쪽은 1,200억달러 전략투자 기금을 활용해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과 원전협력 방향을 담은 프레임워크에 합의한 단계임. 다만 어느 원전을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아직 결정된 게 없고, 개별 사업은 별도 검토와 절차 뒤 최종 추진 여부가 정해짐. 숫자는 크지만 지금은 사업 확정 실적으로 볼 단계는 아님.
알래스카 LNG는 대규모 가스 파이프라인과 LNG 터미널을 짓는 사업을 놓고 검토에 착수하기로 했음. 추진 확정은 아니며, 상업적 합리성과 국내법상 조건 충족 여부를 보고 판단한다는 조건이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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