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 빚투 비트코인 투자 경고
2개월 전
박현주 회장이 대출까지 받아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건 위험하다고 지적함.
비트코인으로 돈 번 사람이 거의 없고, 대출까지 동원한 투자는 사실상 패가망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취지임. 주식도 마찬가지로 빚을 내서 거래하면 안 되고, 모든 자산을 그런 방식으로 접근해선 안 된다고 강조함.
결국 수익률보다 먼저 봐야 할 건 감당 가능한 범위인지 여부인 듯함. 빚투는 투자라기보다 버티기 게임에 가까워 보여서, 이번 발언에 공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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