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CXMT 협력 가능성에 열려 있다고 언급
14시간 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베를린 GTC에서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와 협력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음. 다만 협력 가능성에 열려 있다는 발언으로, 엔비디아와 CXMT의 확정 협력 계약으로 발표된 것은 아님.
황 CEO는 AI 컴퓨팅 확대가 HBM·DDR·LPDDR 수요를 계속 끌어올릴 것이라며, 2029년 이전 메모리 공급 과잉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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