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Corning과 30억달러 광섬유 계약
1개월 전
AT&T $T와 Corning $GLW가 30억 달러 이상 규모의 다년 광섬유 공급 계약 체결함.
Corning은 AT&T의 미국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광섬유와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임. 이번 계약은 AT&T가 2030년 말까지 미국 내 6천만 명에게 광섬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뒷받침하는 내용임.
데이터 사용량 증가가 광섬유 수요를 계속 끌어올리는 중임. AT&T에 따르면 현재 광섬유 가입 가정의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1TB를 넘어섰으며, 이는 2016년 대비 약 5배 수준임. 스트리밍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더해 AI 사용 확대까지 겹치면서 2030년에는 월 2~2.5TB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Corning은 노스캐롤라이나를 포함한 미국 내 제조 시설에서 제품을 공급할 예정임. 미국 네트워크 투자와 현지 생산 확대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함.
AT&T는 기존 재무 전망도 재확인했으며, 이번 계약의 영향은 이미 전망에 반영돼 있다고 밝힘.
0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