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과세 재유예, 이번엔 꼭 됐으면
1개월 전
예년 같으면 크게 관심 두지 않았을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이슈인데, 지금은 절대적인 관심사가 됨.
파생상품 양도세, 해외주식 양도세에 금투세까지 언젠가는 부과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 주력 매매 대상을 코인 무기한 선물로 바꿨기 때문임.
해외거래소나 개인지갑 거래는 취득가액 확인부터 쉽지 않고, 내년 시행을 앞두고 준비가 충분한지도 의문임. 금투세는 폐지해놓고 가상자산 과세만 밀어붙이는 것도 형평성 측면에서 납득하기 어려움.
정치권에서는 아직 토큰화 주식이 큰 화두는 아닌 것 같지만, 대세는 결국 이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봄. 현 정부가 이상하리만큼 코인 과세에 집착하는 느낌인데, 이번에는 국힘 주장이 관철됐으면 함.
그나저나 요즘은 AI곡 무한 반복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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