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강세에도 KOSPI200 선물 약세
1개월 전
FOMC 불확실성을 소화하는 가운데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한다. 다우지수는 0.2% 하락했지만, S&P500은 0.04%, 나스닥은 0.28%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만6491.27을 기록한다.
다만 국내에서는 KOSPI200 선물이 1,082.2로 0.94% 하락해 투자심리가 아직 조심스럽다. 금리와 연준의 향후 행보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는 만큼, 나스닥의 상승이 추세 전환인지 단기 반등인지 확인하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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