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네오룩스 본업은 원래 판가보다 신규 폼팩터 붙으면서 면적·물량 늘어나는 Q 스토리가 중요한 회사인데, 올해는 세트 수요 둔화랑 신규 폼팩터 효과가 겹쳐서 방향성이 좀 애매함.애플 폴더블은 2026년 하반기 출시, 삼성디스플레이 단독 공급, 초기 800만~1500만대 수준 전망이 붙어 있어서 이벤트성 레버리지는 분명 있음.
매도6개월 전
43,850원일 때 작성
근데 자회사 현대중공업터보기계도 가스터빈 압축기 독점 공급 포인트는 좋지만, 아직은 수주잔고가 꾸준한 우상향이라고 보긴 어렵고 이것만으로 본체 밸류를 세게 재평가하긴 조금 부족함. 결국 지금 자리는 애플 폴더블 1000만대 이상 현실화나 터보기계 대규모 수주 같은 트리거 확인 전까진, 기대감은 열려 있어도 주가 상방은 제한적인 홀드 구간으로 보는 게 맞아보임.
1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