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플랜트 1~3분기 수주, 미주가 45%로 가장 컸어
6일 전
올해 1~3분기 한국 기업의 해외플랜트 수주는 약 250억달러였어. 미주 수주가 112억5천만달러, 전체의 45%라 산업통상부 집계에서 가장 큰 지역으로 나왔고.
중동 수주는 58억3천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9.8% 줄었어. 다만 산업통상부는 사우디·오만 중심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중동 수주가 회복세를 보인다고 분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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