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방산·핵심인프라에 러시아 위협 브리핑 추진
1개월 전
영국 정부가 2026년 9월 25일 방산기업과 핵심국가인프라(CNI)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러시아 위협 관련 브리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안장관은 CNI 업계 단체와, 군장관은 방산 업계 단체와 각각 브리핑을 주재할 예정이다.
정부는 러시아와 그 대리세력이 사이버 공격·사보타주·허위정보로 조직 운영을 중단시키고 활동을 방해한다고 평가했음. CNI 제공업체와 방산기업을 함께 브리핑 대상으로 잡은 셈이다.
이번 브리핑은 민수핵경찰대, 국가사이버보안센터, 국가보호보안청을 통한 기존 방산·핵심인프라 보호 지원과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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