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UKEF, 해외 구매자 대출에 최대 50억파운드 보증 시범 도입
1개월 전
영국 정부가 2026년 9월 28일 해외 구매자의 영국 기업 상품·서비스 구매를 유도하는 UKEF 새 대출보증을 발표했음. 이름은 Flexible Finance 시범상품이다.
대상은 브라질·모로코·멕시코처럼 영국 수출 확대 여지가 있는 고성장 경제권의 선별 구매자. UKEF는 이들의 상업대출 가운데 최대 80%를 보장하고, 시범사업 전체 보증 한도는 최대 50억파운드다. 영국산 구매에 붙는 금융 보증을 늘려보겠다는 구조로 보면 됨.
UKEF는 차입자와 협력해 영국 기업의 재화·서비스 수입을 늘릴 계획이라고 함. 아직 시범 도입 단계라 실제 계약이나 수출 증가 결과와는 구분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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