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9개 부처 의견, 스마트 상품부터 주문형 생산·배송까지 담겼네
8일 전
10월 19일 중국 9개 부처가 낸 상업 진흥 의견을 보니, ‘AI+제조’로 스마트폰·컴퓨터·가정용품·웨어러블·로봇 같은 스마트 상품 공급을 늘리는 데서 끝나지 않네. 기업이 산업용 대형모델과 엣지 인텔리전스를 활용한 적응형 유연생산 시스템을 만들도록 장려하고, 주문형 생산과 소비자 직접연결 제조(C2M)도 확산하겠다고 적었어.
창고·배송 쪽에는 스마트 입체창고, 스마트 물류장비, 무인배송 보급과 디지털·지능형 공급망 선도기업 육성이 들어갔고. 또 신형 디스플레이와 스마트 단말 핵심기술 연구개발을 앞당기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구체지능의 시장 전환도 지원하겠다는 방향이야. 개별 기업의 수혜나 투자 규모, 시행 시점까지 정한 내용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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