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캠2 양산 확대에 국내 소부장 수혜 기대
2개월 전
메모리사들의 소캠2 양산 확대에 국내 소부장 업계도 움직이기 시작한 분위기임.
소캠2는 LPDDR을 서버 환경에 적용한 새로운 D램 모듈 규격으로,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뛰어난 게 강점임. 메모리사들이 시장 선점을 위해 올해 상반기부터 양산에 나서면서 관련 생태계에도 기대감이 번지는 중임.
PCB 업체들은 2분기부터 물량 확대가 예상되고, 후공정 업체들은 연말부터 본격적인 수혜를 기대하는 모습임. 시장 규모도 기존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아직은 기대감이 앞선 단계지만, 메모리 규격 변화가 PCB와 후공정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분명해 보임. 소캠2가 실제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지켜볼 만하다고 판단됨.
8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