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삼성전자, 공공나노팹 운영 컨설팅 확대 계획
1개월 전
과기정통부가 9월 11일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에서 삼성전자-나노융합기술원 공공나노팹 운영 효율화 컨설팅 성과보고회를 연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센터는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반도체 팹 운영·관리 노하우를 이전하는 컨설팅을 수행했음. 나노융합기술원은 안전성, 청정도, 설비 신뢰성, 공정 서비스 대응 기반을 강화했음.
운영·관리 노하우를 공공나노팹에 옮긴 사례라는 점은 볼 만함. 다만 추가 기관 확대는 과기정통부가 밝힌 향후 계획 단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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