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美 국채금리 상승에 금값 하락
11일 전
금값이 하락했습니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미국 국채 수익률이 오르면서 금을 보유할 때의 기회비용이 커진 영향입니다. 한·미 2년물 국채 금리 차이도 33.80bp에서 36.10bp로 확대되며 금 가격에 부담을 더했습니다.
17일 오전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흐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금값은 당분간 달러 움직임과 미국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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