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등해도 금리·물가 불안은 여전
10일 전
트럼프 미 대통령 발언과 코스피 반등 영향으로 시장 분위기는 일단 안정되는 모습임. 원/달러 환율도 전날보다 13.2원 내린 1,331.4원 기록하며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됨.
다만 국채 금리 변동성과 인플레이션 경계감은 여전히 유효한 상황임. 지수 반등만 보고 위험이 해소됐다고 판단하기보다는 금리와 물가 흐름, 미국 증시 움직임을 함께 확인할 필요 있음. 투자자들의 경계심도 아직 이어지는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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