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공격하고 무사할 생각 마라”
1개월 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이란의 방어권과 평화적 핵기술 개발 권리를 강조함. 이란을 공격하고도 아무런 대응을 받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국가 방어를 위해 누구의 허락도 받지 않겠다고 밝힘.
핵에너지는 무기 개발만을 위한 게 아니라 환자 치료, 식량안보, 산업 발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수단이라는 입장임. 안보 문제와 에너지·기술 개발권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메시지로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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