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반등에도 고용 둔화·금리 불확실성
2개월 전
나스닥이 간밤 0.45% 상승하며 반등했다. 다만 미국 8월 민간고용이 3만8000명 증가에 그치며 고용시장 둔화 신호가 나타난 만큼, 연준의 금리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당분간은 지수의 추가 상승 여부보다 금리와 고용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AI와 반도체 역시 기대감만으로 접근하기보다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갖춘 종목을 선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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