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강행하다 기뢰 맞았네
1개월 전
이란 혁명수비대가 VLCC 탱커 ‘알가야 호’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강행하다 기뢰에 부딪혔고, 선박 전체로 화재가 번지고 있다고 밝힘.
아직 사실관계 확인이 더 필요하긴 한데, 만약 사실이라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난이도는 더욱 올라갈 수밖에 없음.
선주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통항을 강행하다가 된통 당한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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