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N+, 세인트조지 특수 반도체 소재 시설 약 50% 증설 계획
1개월 전
5N+가 2026년 9월 22일 미국 유타주 세인트조지 시설을 약 50%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음. 방산·우주 태양광·의료영상·산업용 센싱에 쓰이는 첨단 소재 역량을 키우겠다는 내용임.
이 시설은 게르마늄과 갈륨비소 등을 고부가 반도체 소재·웨이퍼·기판, 일부 부품으로 전환하는 곳임. 단순 면적 확대라기보다 해당 소재의 가공·공급 능력을 넓히려는 증설로 보면 됨.
공사는 2026년 3분기 시작, 완공은 2027년 하반기로 예상한다고 했음. 자금도 기존 자본지출 계획과 고객 지원으로 조달할 예정이라 아직은 일정과 자금 모두 회사 계획 단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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